어쩔수 없이..

늘지 말아야 할것이 늘고있다

....

철들면 괜찮아 지겠지가..아닌거 같아..=_=..





2009년 7월 27일 11시 40분경.
나잇살을 꺼꾸로 처먹은 24세 청년의 독백

by EyesSoul | 2009/07/27 23:36 | It's My Sto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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