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난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예전부터 더 예전부터

아마 내가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이후가 아닐련가 싶다

하지만 오늘은 내가 믿지 않는 신에게 외치고있었다..

"신이시여.. 이 나라는 정녕 미쳤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EyesSoul | 2009/05/25 00:5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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