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7일
강철의연금술사-샴발라를찾아가는자
나온지는 아주 오래 됐지만 구한 캠버전은 짜증이나서 안보고
디빅 버전은 다운받기 귀찮아 미루다가
요즘 할일도 없구 심심한 참에 다운을 받아서 봤습니다.
.....
어의없는 내용에 대실망.
강철의 연금술사 마지막 부분에 엔비가 문을 열고 용이 되어 이쪽 세계에 넘어 오는것을 복선으로 쳐서
이 세계에 엔비가 용으로 남아있었다구 칩시다. 근데 그 용이 어째서 두 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매게체가 되는거죠?
그리고 우연찮게 손에 묻은 피로 인해 실행되는 연성진 ..
죽은걸로 되었던 글루토니.. 캐믈이 되어살아있습니다..
초기 설정을 완전 무시 해버리더군요
제일 어의 없던 것은
알! ...
애드는 알을 갑옷에 정착시키기위해 팔 한쪽을 때어 줬는데..
알 이녀석 막하더군요...
그리고 한 연성에는 한종류의 연성진이 필요하다 라고 했는데.

[최강의 연성진?]
알 이녀석 똑같은 연성진으로 이짓 저짓 다하더군요 [대령만 봐도 연성진이 바뀌지 않아서 계속 불만 쏴됩니다.]
보면서 "허허허" 허탈한 웃음만이 나올뿐이었습니다.
오늘의 결과 :"쫑이다!"
디빅 버전은 다운받기 귀찮아 미루다가
요즘 할일도 없구 심심한 참에 다운을 받아서 봤습니다.
.....
어의없는 내용에 대실망.
강철의 연금술사 마지막 부분에 엔비가 문을 열고 용이 되어 이쪽 세계에 넘어 오는것을 복선으로 쳐서
이 세계에 엔비가 용으로 남아있었다구 칩시다. 근데 그 용이 어째서 두 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매게체가 되는거죠?
그리고 우연찮게 손에 묻은 피로 인해 실행되는 연성진 ..
죽은걸로 되었던 글루토니.. 캐믈이 되어살아있습니다..
초기 설정을 완전 무시 해버리더군요
제일 어의 없던 것은
알! ...
애드는 알을 갑옷에 정착시키기위해 팔 한쪽을 때어 줬는데..
알 이녀석 막하더군요...
그리고 한 연성에는 한종류의 연성진이 필요하다 라고 했는데.

[최강의 연성진?]
알 이녀석 똑같은 연성진으로 이짓 저짓 다하더군요 [대령만 봐도 연성진이 바뀌지 않아서 계속 불만 쏴됩니다.]
보면서 "허허허" 허탈한 웃음만이 나올뿐이었습니다.
오늘의 결과 :"쫑이다!"
# by | 2006/02/07 03:00 | It's My Story-☆ | 트랙백(1) | 덧글(1)





제목 : 강철의 연금술사 -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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